난임센터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성 있는 난임센터 운영을 목표로 2016년 08월에 개소하여 난임 검사와 인공수정, 체외수정 등 보조생식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인공수정은 배란기에 배우자 정액을 특수처리 하여 운동성 좋은 정자들만 얻어서 가는 관을 통해 자궁내로 넣어주는 ‘자궁내 정자 주입술’입니다.
체외수정은 정밀한 수정 과정과 고도의 배양작업을 통해 발달하는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는 ‘시험관임신 시술’입니다.
보조생식술로 인한 다태임신은 고위험 임신과 조산의 위험성을 높입니다. 국립중앙의료원 난임센터는 다태임신 예방을 위해 자연주기 인공수정과 체외수정 시 단일배아이식을 하는 등 안전성을 우선하는 보조생식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의료사업의 일환으로 [난임 진료비 지원 사업]과 [가임력 보존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경제적 부담 없이 임신을 준비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난임의 치료 과정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상당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부부와 가정의 어려움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018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 사업을 위탁받아 난임 부부의 정서적 어려움과 임산부 우울에 대한 심리 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선택한 부모의 길이 힘들지 않도록 국립중앙의료원 난임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시나요?

관리부서 │ 산부인과 연락처 │ 02-2260-7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