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의학과

핵의학은 방사성동위원소를 이용하여 우리 몸의 상태와 질병을 진단하거나 치료하는 최첨단 의학분야입니다.

생리대사를 반영하는 추적자(Tracer)를 인체 내에 투여하고 그 분포를 영상화하거나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에 있는 미량물질의 양을 정밀 측정하여 암, 뇌질환, 심장병, 내분비질환, 신장질환 등을 포함한 각종 질병을 조기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질병이 있는 부위에 특이적으로 모이는 방사성의약품을 투여하여 그 질병을 치료합니다.

국립 중앙의료원 핵의학과는 지상 2층과 지하 1층에 위치한 영상검사실, PET검사실, 검체검사실에서 높은 수준의 검사 ㆍ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973년 내과에서 동위원소실을 개설한 것이 그 시작으로, 1981년 핵의학과로 독립하여 감마카메라 1대로 영상검사를 시작하였으며, 1990년 내과 핵의학실로 개편되었다가 2011년 다시 핵의학과로 독립하였습니다.

2013년 11월, SIMENS 사의 최첨단 PET/CT scanner를 도입하여 발전의 기틀을 다지고 있으며,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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